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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스포츠 스타]말론, 23득점 「재즈파티」
업데이트
2009-09-25 21:21
2009년 9월 25일 21시 21분
입력
1998-02-17 20:15
1998년 2월 17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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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 칼 말론.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파워포워드로 골밑으로 연결되는 패스는 빠뜨리지 않고 바스켓에 쓸어담는 성실한 플레이가 트레이드 마크.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올해도 빠짐없이 올스타전에 단골 출전했다. 17일 샬럿 호네츠전에서 또한번 ‘재즈파티’를 연출. 23점에 11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승리의 선봉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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