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전남도는 전남에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아에게 전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도 출생기본소득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제도 명칭을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했다. 출생기본소득은 아동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18…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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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전남에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아에게 전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도 출생기본소득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제도 명칭을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했다. 출생기본소득은 아동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18…
광주시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광주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공동관에는 시 지원 기업 17개사를 포함한 지역 혁신기업 28개사가 참가한다. CES는 정보기술(IT),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첨단기…
〈알림〉 광주 □서구아카데미 개최=13일 오후 1시 반∼3시 서구청 2층 들불홀. 김상균 교수(경희대 AI비즈니스전공) 초청.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주제. 선착순 150명 대상. 서구청 행복교육과. 나주 □시민 직소상담실 운영=2월 11일 나주시청 소회의실. 사법관계민원, 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서울 금천구에서 러시아 국적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러시아 국적 20대 남성은 추운 날씨에 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 채 편의점으로 달아났다.채널A는 4일 오전 7시경 금천구의 한 편의점과 인근 주택가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

새해 벽두부터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 쿠팡 정보유출 등 굵직한 사건들이 경찰에 몰리고 있다. 검찰 직접 수사 범위 축소에 따라 대형 사건사고의 유일한 수사 주체가 경찰이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경찰 안팎에서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큰 사건을 맡아 국민적 신뢰를 얻을 기회”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돈을 직접 보관한 의혹을 받는 전직 의원실 핵심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강 의원 지역구의 전 사무국장 A 씨를 마포구 광역수사단으로 불러 조사했다. …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장신구를 받은 뒤 “회사에 도와드릴 게 없느냐”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 여사는 또 이 회장이 준 명품 목걸이를 두고 “아주 예쁘다”고도 했다. 6일 동아일보가 확인한 김 여사의 서희건설 금품 수수 관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정·관계 인사들과의 실질적인 접촉을 주도한 것으로 지목된 송광석 전 천주평화연합(UPF) 한국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지난 2일 송 전 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

화재 위험을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의 이사를 요청한 관리사무소 공지문이 6일 온라인에서 확산했다.이날 소셜미디어 스레드, X(옛 트위터) 등 온라인에선 ‘고양이류 사육 금지 안내’라고 적힌 인천의 한 오피스텔 공지문 사진이 퍼졌다.공지문 작성자인 관리사무소 측은 “2025년 12…

우리 국민이 쓴 연간 의료비가 2024년 213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 1인당 의료비도 연 400만 원을 넘어섰다. 급속한 고령화의 영향으로 2042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의료비 비율은 현재의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보험 재정 안정을 위해선 무분별한…

전북 정읍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 정읍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SUV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A 씨는 6일 오전 11시 55분께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 주차해 뒀던 SUV를 운전하다 …

현 고1의 2028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서울대학교가 SNU 역량평가 면접의 구체적인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생마다 다른 학습 경로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한 대학 차원의 첫 구체적 제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서울대는 6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서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의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 올해 6월까지 확정될 전망이다. 집무실과 의사당의 설계안도 공모에 들어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업무보고 당시 “서두르면 좋겠다”고 발언한 뒤 전담 조직이 출범하는 등 ‘속도전’에 들어…

인천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서구 마천동의 한 카페 건물로 A 씨(65)가 몰던 그랜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건물 외벽과 내부 기물 등이 파손됐다. 당시 카페에는 직원과 손님 등 20여…

한중 양국이 '제7차 환경장관회의'를 통해 판다 추가 대여를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하며 '푸바오'의 빈자리를 채울 가능성이 열렸다. 이번 회담에서는 판다 협력뿐만 아니라 국립공원 관리 및 멸종위기종 복원 등 환경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5일 영면한 배우 고 안성기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가 복장 및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국민 배우’로 불린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복귀 의지를 불태웠지만 지난달 30일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지 6일 만인 5일 향년 74세로 세상…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일 출범했다. 합수본은 여야 합의 불발로 지연된 ‘통일교 특검’ 출범 전까지 정교유착 수사를 맡을 예정이다.대검찰청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55·사법연수원 30기)을 본부장으로 하는 ‘정교유착 비리 …

교비 횡령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형을 선고 받았던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의 일부 무죄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업무상 횡령·배임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 전 총장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비켜주세요.”5일 서울 양천구 신트리공원에서 자율주행 분리수거 로봇이 소리를 내 양보를 요청하자 산책로를 걷던 어르신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지나가는 로봇을 향해 “길을 참 잘 찾네”, “귀엽다”, “줄 재활용품이 없네”라는 말이 오갔다. 구 관계자는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위원 등이 직권을 남용했다며 재판에 넘겨달라고 검찰에 요구했다. 이들이 2023년 국민권익위원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에 대한 감사보고서 심의 결재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했다는 것. 전현직 감사원장이 감사 업무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