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현 마사회장 사임

  • 입력 2000년 11월 6일 00시 07분


한국마사회는 5일 서생현(徐生鉉)마사회장(65)이 일신상의 이유로 취임 10개월만에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차기 회장이 임명될 때까지 한창교부회장(56) 임시대행체제로 운영된다. 이임식은 6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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