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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나토 가입 못하면 우크라가 제2의 아프간 될 것”

    젤렌스키 “나토 가입 못하면 우크라가 제2의 아프간 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보장하지 않은 채 미국이 일방적으로 러시아와 휴전을 추진한다면 우크라이나가 ‘제2의 아프가니스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러시아와의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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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오 美국무, 사우디 도착…막 오르는 우크라 종전협상

    루비오 美국무, 사우디 도착…막 오르는 우크라 종전협상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위시한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모였다. 논란도 많고 우려도 큰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의 막이 올랐다.미국 국무부는 17일(현지 시간) 태미 브루스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고 루비오 장관이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동했다고 밝혔다. 파이살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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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호주, 국방전략 대화…“갈등 원만하게 해결” 합의

    中·호주, 국방전략 대화…“갈등 원만하게 해결” 합의

    중국과 호주가 최근 남중국해 상공에서의 군사활동을 두고 공방전을 벌이는 가운데 양국 군 당국이 17일 국방 전략 대화를 가졌다. 중국과 호주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양국 대표단이 이날 베이징에서 23차 국방전략대화를 가졌다”면서 “쉬치링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합동참모부 부참모장과 로버…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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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가에서 찾은 조각품…무려 47억에 팔렸다

    폐가에서 찾은 조각품…무려 47억에 팔렸다

    버려진 아파트에서 발견된 프랑스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1864~1943)의 작품이 47억원에 낙찰됐다.16일(현지시각) 르 몽드 등 프랑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파리 남쪽 오를레앙 경매장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클로델의 ‘성숙의 시대’가 예상가인 23~30억원을 크게 웃도는 310만 유로(…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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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51번째 주” 조롱에 캐나다 총선판도 바뀐다

    트럼프 “51번째 주” 조롱에 캐나다 총선판도 바뀐다

    캐나다 차기 총리로 유력시돼온 피에르 푸알리브르 보수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캐나다 합병 발언으로 인해 선거 승리가 불투명해졌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푸알리브르는 거침없는 보수주의, “망가진” 국가를 바로잡겠다는 공약, 엘리트와 “깨인(wo…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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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날, 왕들은 안돼” 보스턴서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대통령의 날, 왕들은 안돼” 보스턴서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미국의 공휴일인 ‘대통령의 날’ (매년 2월 셋째 월요일)인 17일(현지시간) 보스턴 시내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졍부효율부 장관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청까지 행진을 하며 반대구호를 외쳤다. 곳곳에서 집회 후 행진에 나선 이들은 “대통령의 날…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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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13년 연속 차관보급 파견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13년 연속 차관보급 파견

    일본 정부가 올해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날’ 행사에 차관보급 고위 당국자를 파견한다고 18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이마이 에리코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할 방침이다. 13년 연속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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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시크 훈풍’ 中증시 랠리에…MSCI 신흥시장 지수 3개월래 최고

    ‘딥시크 훈풍’ 中증시 랠리에…MSCI 신흥시장 지수 3개월래 최고

    딥시크 호재로 인한 중국 증시 랠리로 신흥시장 증시가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SCI의 신흥시장 지수는 이날 0.5% 상승, 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딥시크 열풍으로 중국증시가 연일 랠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딥시크 혁신 이후 중…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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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신 “韓연예인 향한 엄격한 잣대, 김새론 비극 불렀다”

    외신 “韓연예인 향한 엄격한 잣대, 김새론 비극 불렀다”

    배우 김새론이 만 24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외신들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둘러싼 강한 압박감을 조명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고(故) 김새론의 소식을 보도하면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높은 압박을 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김새론의 죽음…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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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로 앞 차단기에 낀 승용차, 열차와 아찔 충돌(영상)

    철로 앞 차단기에 낀 승용차, 열차와 아찔 충돌(영상)

    미국 유타 주의 한 철길 건널목에서 차단기에 끼인 차량이 기차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미국 폭스뉴스 등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4일(현지시각) 미국 유타 주 레이턴 엔젤스트리트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SUV 차량이 멈춰 서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에 뒤따르던 픽업트럭이 들이받았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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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손님 처음”…日카페 사장 감동시킨 한국인 청년

    “이런 손님 처음”…日카페 사장 감동시킨 한국인 청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사장이 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메모와 동전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13일 일본 매체 maidonanews은 카페 ‘하코다테 사쿠라야’의 사장이 커피를 쏟은 한국인 관광객이 남긴 메모와 600엔(약 5700원)에 감동을 받은 사…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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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 몰아친 토론토 공항, 착륙하던 美여객기 ‘벌러덩’ 뒤집혀

    강풍 몰아친 토론토 공항, 착륙하던 美여객기 ‘벌러덩’ 뒤집혀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착륙하던 여객기가 뒤집히면서 최소 19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3명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AP,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자회사 엔데버에어의 여객기(4819…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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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팔 주민 4만 명 강제 이주”-NYT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팔 주민 4만 명 강제 이주”-NYT

    이스라엘군이 지난달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대규모 작전을 시작하면서 이스라엘이 1967년 이 지역을 점령한 이래 최대 규모인 팔레스타인 주민 4만여 명이 강제 이주해야 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제닌, 툴카렘, 투바사 지역에서 이스라엘 민간…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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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공항 착륙하던 여객기 뒤집혀 19명 부상…“강한 눈보라”

    토론토 공항 착륙하던 여객기 뒤집혀 19명 부상…“강한 눈보라”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던 델타항공 여객기가 뒤집혀 기체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19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AP통신에 따르면 공항 측은 엑스(X·전 트위터)를 통해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했으며, 승객 76…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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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패싱’ 대응 파리 ‘긴급정상회의’ 개최…회의 전 마크롱-트럼프 20분 통화

    ‘유럽 패싱’ 대응 파리 ‘긴급정상회의’ 개최…회의 전 마크롱-트럼프 20분 통화

    미국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회담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한 17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긴급 유럽정상회의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90분간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협정을 위한 협상 개시에 합의…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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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美와 우크라 협상 앞두고 마약 혐의 구금 미국인 석방

    러, 美와 우크라 협상 앞두고 마약 혐의 구금 미국인 석방

    미국과 러시아가 1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크라이나 종전 및 평화협정을 두고 협상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마약 혐의로 구금되어 있던 미국인이 석방됐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17일 러시아 매체 RBK 통신에 “7일 마약 밀수 혐의로 구금됐던 28세 미국 시민 칼롭 바이어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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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시크 다운로드 차단… “개인정보 中에 넘어가”

    딥시크 다운로드 차단… “개인정보 中에 넘어가”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R1’ 애플리케이션(앱)의 국내 다운로드가 잠정 중단됐다. 딥시크의 이용자 정보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지난달 20일 출시 후 ‘저비용 고성능’ AI로 세계 인공…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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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기, 한달만에 행정명령 65건 쏟아냈다… 1기의 5배

    트럼프 2기, 한달만에 행정명령 65건 쏟아냈다… 1기의 5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0일(현지 시간) 취임 후 약 한 달 만에 총 65건의 ‘행정명령(Executive order)’에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그가 취임 후 한 달 동안 서명한 행정명령(12건)의 5배가 넘는 수치다.16일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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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시크 수집 정보 中틱톡 모회사로 유출 “기존 이용자도 주의를”

    딥시크 수집 정보 中틱톡 모회사로 유출 “기존 이용자도 주의를”

    1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가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선·보완을 한 후에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때까지 딥시크 앱의 국내 신규 다운로드는 무기한 중단된다. 개인정보위는 딥시크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보다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안을…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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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속차단-이용제한 ‘딥시크 규제國’ 확산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으로 논란을 빚어온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하거나, 이용을 제한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탈리아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세계 최초로 딥시크의 신규 다운로드를 전면 차단했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에서는 구글, 애플 등의 앱스토어…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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