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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기 부서져 중요부위 불구 됐다”…식당에 소송 건 남성

      “변기 부서져 중요부위 불구 됐다”…식당에 소송 건 남성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남성이 음식점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변기가 부서져 신체 중요 부위에 영구 손상을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사는 마이클 그린은 지난 3월 유명 레스토랑 체인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했다가 화장실에서 사고를 당…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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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도 희토류처럼 무기화?…中, 1일부터 수출허가제 적용

      ‘은’도 희토류처럼 무기화?…中, 1일부터 수출허가제 적용

      중국이 1일부터 은(銀) 수출을 제한하면서 글로벌 시장의 공급 부족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새해부터 은과 함께 텅스텐, 안티몬에 대해 2년간 유효한 특별 정부 수출허가제를 시행한다. 중국 정부는 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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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주지사와 시장이 이끄는 시카고, LA 등에 배치한 주방위군 철수를 지시했다. 연방대법원의 제동에 따른 조치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가 급증하면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며 향후 재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트…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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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CIA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노린 암살 시도 아냐”

      美CIA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노린 암살 시도 아냐”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를 향해 무인기(드론) 공격을 시도했는지를 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진실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그러한 공격 시도는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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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韓정통망법 우려 표명…외교부 “특정 국가-기업 대상 아냐”

      美, 韓정통망법 우려 표명…외교부 “특정 국가-기업 대상 아냐”

      미국 국무부가 최근 한국 정부의 국무회의를 통과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중대한 우려(significant concern)를 갖고 있다”고 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밝혔다. 하루 전 세라 로저스 미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에 이어 국무부가 대변인 명의…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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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러나는 ‘현인 버핏’, 60년 누적 수익률 610만%

      물러나는 ‘현인 버핏’, 60년 누적 수익률 610만%

      ‘가치투자’·‘장기투자’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식 시장의 ‘현인’으로 통하는 워런 버핏(95)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최고경영자(CEO)에서 내려온다. 그가 버크셔를 경영한 60년간 버크셔 주가 수익률은 610만%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달 31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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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다칠까봐 180kg 고무공 몸으로 막은 디즈니랜드 직원

      아이들 다칠까봐 180kg 고무공 몸으로 막은 디즈니랜드 직원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랜드에서 공연 도중 객석을 향해 굴러오던 대형 고무공을 직원이 온몸으로 막아 큰 피해를 막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틱톡과 X(옛 트위터) 등에는 디즈니랜드 공연 중 거대한 고무공을 직원이 막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공연은 영화 인디애나존스…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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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kg 멕시코男, 400kg 감량 성공했지만 합병증 사망

      600kg 멕시코男, 400kg 감량 성공했지만 합병증 사망

      600㎏에 달했던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 400㎏의 체중 감소에 성공했지만, 합병증으로 41세 나이로 숨졌다. 지난달 30일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후안 페드로 프랑코(41)는 멕시코 아과스칼리엔테스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달 24일 숨졌다. 그는 신장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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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예정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예정

      뉴욕 최초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34) 당선인이 취임 선서에서 이슬람 경전인 쿠란에 손을 얹을 예정이다.31일(현지 시간) AP 등에 따르면 맘다니 당선인은 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취임 선서에서 코란 위에 손을 얹는다.뉴욕시장이 취임 선서에 이슬람 경전을 사용하는 건 사상…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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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범죄 늘면 재투입”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범죄 늘면 재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LA) 등 민주당 우세 주요 도시에서 주방위군을 철수하기로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시카고, LA, 포틀랜드에서 주방위군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군 주둔으로 범죄가 크게…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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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韓정통망법 우려…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

      美, 韓정통망법 우려…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

      지난해 12월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 세라 로저스 공공외교 차관이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을 부여해 기술 협력을 위협한다”며 공개적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 유럽연합(EU) 등 타국의 디지털 규제 법안이 자국 빅테크를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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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매체, 李 방중 앞두고 ‘김구 항일투쟁’ 부각

      中매체, 李 방중 앞두고 ‘김구 항일투쟁’ 부각

      중국 관영 매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소식을 전하면서 중국과 백범 김구의 공동 항일투쟁을 부각했다. 6년 만에 이뤄진 한국 대통령의 방중이 양국 경제협력의 물꼬를 틀 거라는 기대감도 표명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을 전한 국내 보도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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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비밀궁전에 황금욕조-회춘용 냉동치료실”

      “푸틴 비밀궁전에 황금욕조-회춘용 냉동치료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4년 러시아가 강제합병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 흑해 연안의 절벽에 금도금 욕실, 노화 방지를 위한 냉동 치료 시설, 헬기 착륙장 등을 갖춘 초호화 비밀 궁전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30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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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네디家 또 비극… 35세 외손녀 백혈병 사망

      케네디家 또 비극… 35세 외손녀 백혈병 사망

      “이제 나는 어머니의 삶, 우리 가족의 삶에 또 하나의 비극을 더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시사매체 뉴요커 기고를 통해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12월 30일(현지 시간) 숨졌다. 향년 35세. 슐로스버그는 2024년 5월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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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고물가 항의’ 시위 전국 확산… “하메네이 집권후 최대위기”

      이란 ‘고물가 항의’ 시위 전국 확산… “하메네이 집권후 최대위기”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이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리알화 가치, 고물가, 에너지 가격 인상, 상시화한 전력난과 단수 등 민생고에 항의하는 차원이다. 특히 신정일치 국가 이란의 이슬람 보수주의 집권 세력을 지지해 왔던 상인들이 이번 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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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캘리포니아 떠날것”… 주의회 ‘억만장자세’ 추진에 뿔난 IT 거물들

      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캘리포니아 떠날것”… 주의회 ‘억만장자세’ 추진에 뿔난 IT 거물들

      미국 정보기술(IT) 산업의 요람 실리콘밸리가 있으며 50개 주 중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캘리포니아주가 자체적으로 부유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 창업자, 피터 틸 팔란티어 및 페이팔 공동 창업자 등 빅테크 거물들은 이중 과세 성격이 강한 부유세에 반발하며…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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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트럼프와 우크라에 미군 주둔 논의중”

      젤렌스키 “트럼프와 우크라에 미군 주둔 논의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후 안전보장과 관련해 “미국, 유럽 국가들과 미군 주둔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군 파견을 거부했다. 이에 유럽 국가들이 다국적군을 구성해 우크라에 파병하고, 미국은 방공체계를 지원하는 방식이 논의됐었다.…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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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다니, 120년 역사 옛지하철역서 취임선서

      맘다니, 120년 역사 옛지하철역서 취임선서

      1일부터 4년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을 이끌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취임 당일 두 번의 취임 행사를 갖는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지난해 12월 30일 보도했다. 뉴욕 최초의 무슬림 시장이며 ‘민주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그의 취임식에는 미국 정계에서 ‘좌파 대부’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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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반도체 공장 만들 때… 中장비 50%사용 의무화”

      첨단기술 분야의 자립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기업에 “신규 생산 라인의 50% 이상을 중국산 장비로 채우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지난해 12월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몇 달 동안 공…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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