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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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500’에 캄보디아 범죄조직 돈세탁 도운 40대, 실형

      ‘월 500’에 캄보디아 범죄조직 돈세탁 도운 40대, 실형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해 범죄자금 세탁을 도운 4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범죄단체가입과 범죄단체활동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조명기사로 일했던 A씨는 지난 20…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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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45일간 선관위 국조, 위원장 국힘”…18일 본회의 처리

      여야 “45일간 선관위 국조, 위원장 국힘”…18일 본회의 처리

      여야는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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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정부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는 한편,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행위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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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는 중년 여성에게 양보를 요청했다가 “나도 임신했다”는 대답을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15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1호선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자신을 ‘만삭 임산부’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지하…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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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교실 침입,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초등 교실 침입,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제주 한 초등학교에서 체액과 소변 테러를 벌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16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교사노조에 따르면 경찰은 건조물 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교생 A(10대)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A군은 지난 4월27일 오후 서귀포시 소재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교사 B(여)씨가 사용…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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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입국한 中남성, 여직원 휴게실에 ‘배변 테러’

      인천공항 입국한 中남성, 여직원 휴게실에 ‘배변 테러’

      중국인 남성이 인천국제공항 내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 침입해 배변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16일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5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을 이용하려던 직원들이 휴게실 세면실에서 사람의 배변을 발견했다.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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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공동구매 내세워 10억원대 사기…30대 여성 징역 4년

      금 공동구매 내세워 10억원대 사기…30대 여성 징역 4년

      금을 저렴하게 공동구매해 주겠다며 투자자와 구매자들을 속여 10억 원대 금품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39·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A 씨는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중고거래 애플리…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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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서 흡연하는 여성…“청정 지역 없다”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서 흡연하는 여성…“청정 지역 없다”

      강원도 춘천 대표 관광시설인 김유정 레일바이크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탑승 중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7일 보배드림에는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를 이용했다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왔다가 앞쪽 레일바이…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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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응급실 뺑뺑이’ 여학생 사망사건, 의사 2명 檢송치

      대구 ‘응급실 뺑뺑이’ 여학생 사망사건, 의사 2명 檢송치

      대구에서 10대 여성 청소년이 응급실을 찾아 떠돌다 구급차에서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과 관련, 당시 환자 치료를 거부했던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 발생 3년 만이다. 16일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4월 대구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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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오 집단 손배소 1000여명…티빙은 9만여명 급증

      듀오 집단 손배소 1000여명…티빙은 9만여명 급증

      결혼정보업계 1위 업체인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추가로 소송을 제기하며 현재까지 집단손해배상 소송에 나선 피해자는 1000여명으로 늘어났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듀오 개인정보 유출 사건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LKB평산은 전날 피해자 571명을 원…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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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회식’ 숨진 소방관, 면직서에 “남친 갈등 탓”…경찰, 직장 괴롭힘 내사

      ‘음주 회식’ 숨진 소방관, 면직서에 “남친 갈등 탓”…경찰, 직장 괴롭힘 내사

      광주 한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6일 광주경찰청은 최근 문제가 불거진 ‘광주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혐의자를 입건할 방침이다.앞서 지난해 10월 광…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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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단체, 핸드볼경기장 진입 무산…경찰 “업무방해 수사 착수”

      체육단체, 핸드볼경기장 진입 무산…경찰 “업무방해 수사 착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체육단체 직원들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이 무산됐다.송파경찰서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9시께부터 두 시간여동안 핸드볼경기장에 체육회 관계자들이 국제경기 준비와 …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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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총리 “무슨 권리로 통행 막나” 잠실 시위대 불법행위 엄단 강조

      金총리 “무슨 권리로 통행 막나” 잠실 시위대 불법행위 엄단 강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가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열흘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일부 참석자들이 타인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가 없다. 이것은 시위의 목적과도 전혀 무관하다”며 “출입 권한을 갖고 있는 분들을 사…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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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서 퇴출된 욱일기 들고 거리로…서경덕 “日축구팬 어리석다”

      경기장서 퇴출된 욱일기 들고 거리로…서경덕 “日축구팬 어리석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부 일본 축구 팬들의 욱일기 응원을 비판했다.서 교수는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15일(현지 시간) F조 조별리그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 경기 당시, 일본 내 거리 응원객들이 욱일기를 사용해 응원했다고 말했다.그는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당시 …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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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3~4% 이자’ 미끼로 92억 가로챈 40대 징역 9년

      ‘월 3~4% 이자’ 미끼로 92억 가로챈 40대 징역 9년

      지인들에게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강성훈)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A씨는 2021년 2월부터 …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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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구형보다 높은 징역 3년6개월 선고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구형보다 높은 징역 3년6개월 선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남편이 1심에서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부장판사 김준영)은 이날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했…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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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물 부은 남편 징역 3년6개월 선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물 부은 남편 징역 3년6개월 선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인 남편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김준영 판사)은 16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잠을 자고 있는 배우자의 얼굴…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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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경찰 잠실 강제 진입 시도에 “국가폭력…범죄 은폐 시도” 강력 규탄

      나경원, 경찰 잠실 강제 진입 시도에 “국가폭력…범죄 은폐 시도” 강력 규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잠실 올림픽공원에 집결한 가운데, 경찰이 잠실 개표소 강제 진입을 시도하면서 물리적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두고 주권자를 향한 공권력의 무력 진압이자 국가폭력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나 의…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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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이런 행태가 계속된다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맡았던 주요 경제관련 상임위원장도 회수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전날 6개 지역에 재선거 소청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소청과 음모론 선동을 즉각 철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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