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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중에서 큐브 맞추기’ 23초 세계기록 세운 獨의대생

      ‘공중에서 큐브 맞추기’ 23초 세계기록 세운 獨의대생

      독일의 의대생이자 유튜버인 톰 콥케가 스카이다이빙 중 루빅스 큐브를 가장 빨리 맞춘 인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29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콥케는 지난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베이 상공에서 공중 큐브 맞추기에 도전해 23.333초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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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축구스타 홀란 두고 갑론을박…“술광고 금지” vs “선수 권리”

      노르웨이 축구스타 홀란 두고 갑론을박…“술광고 금지” vs “선수 권리”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주류 광고를 찍었다는 이유로 자국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노르웨이에선 법적으로 주류 광고가 전면 금지돼 있다.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의 월드컵 캠페인 광고에 출연한 홀란이 노르웨이에서 비판을 받고 있…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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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직후 매진”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러닝화 인기…4000달러에 재거래

      “출시 직후 매진”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러닝화 인기…4000달러에 재거래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2시간대 벽이 허물어진 가운데 기록을 세울 당시 선수가 신었던 러닝화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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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명은 들어간 듯”…쌍둥이 임신에 ‘초대형 배’ 가진 멕시코 여성

      “5명은 들어간 듯”…쌍둥이 임신에 ‘초대형 배’ 가진 멕시코 여성

      한 여성이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첫 번째 쌍둥이 임신에 비해 더 커진 배를 공개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 출신인 에디스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 2023년에 쌍둥이 딸을 출산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임신 사실을…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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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인도 재벌 2세가 콜롬비아에서 급증한 외래 하마 무리를 사설 동물원으로 이송해 보호하겠다고 나섰다.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반입한 개체에서 시작된 이 하마들은 현지 생태계 교란 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상태다.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시아 최고 부호 무케시 암바니의 아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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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미국 뉴욕에서 치안 불안을 호소했던 식료품점(Bodegas) 노동자가 근무 중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불과 1년 전 “언제든 총에 맞을 수 있다”고 말했던 당사자의 경고가 현실이 되면서, 현지 치안 정책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ABC7…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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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심장이 약 40시간 동안 멈췄던 중국의 40대 남성이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후유증 없이 생존했다. 멎었던 심장은 이틀 만에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환자는 입원 20일 만에 스스로 병원을 걸어 나갔다.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절강대학교 의과대학…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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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흡연을 제지하던 관광객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7일(현지 시간) 간간신문이 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타운 내 한 레스토랑 앞에서 30대 남성 쉬 씨가 20대 남성 장 씨를 무차별 폭행했다. 쉬 씨는 몸을 피하는 상대를 끝까지 쫓아가며 여러 차…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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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이집트의 유명 휴양지에서 가족과 함께 뱀 쇼를 관람하던 50대 독일 관광객이 바지 속으로 파고든 독사에 물려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주 경찰은 이집트 홍해 연안 후르가다의 한 호텔에서 뱀 쇼를 관람하던 A 씨(57)가 독사에게 다리를 물려 …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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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초 만에 시속 100㎞”…드리미, 로켓 부스터 장착한 괴물카 공개

      “0.9초 만에 시속 100㎞”…드리미, 로켓 부스터 장착한 괴물카 공개

      로켓처럼 불을 뿜으며 내달리는 자동차가 현실에 등장했다. 중국 드리미가 자체 개발한 세 번째 차량 ‘로켓 자동차’가 그 주인공이다. 시속 100㎞까지 1초도 걸리지 않는다.드리미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 드리미 넥스트…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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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수 없다면 들이받는다”…부리 없는 앵무새, 서열 1위 오른 비결

      “물 수 없다면 들이받는다”…부리 없는 앵무새, 서열 1위 오른 비결

      윗부리를 잃은 앵무새가 독창적인 전투 기술을 개발해 무리를 평정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신체 조건이 우월한 개체가 승리한다는 기존 생물학 법칙을 뒤집은 사례로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20일(현지 시간) 국제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따르면, 뉴…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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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t…이유가?

      中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t…이유가?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 톤을 바른다는 괴담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고건축 전문가 저우첸 연구원이 설명하는 고대 장인들의 천연 접착제 기술과 자금성 괴담 뒤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을 확인하세요.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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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시 앓던 美 14세 소년, 직접 AI 안구 교정 장치 개발

      사시 앓던 美 14세 소년, 직접 AI 안구 교정 장치 개발

      미국의 14세 소년이 AI를 활용해 사시 환자들의 안구 교정을 돕는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주목 받고 있다. 그는 5살 때 욕실에서 낙상 사고로 뇌진탕을 겪은 후 사시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때문에 아리안은 이런 경험을 통해 스스로 안구 움직임을 인식하기 쉽게하는 장치를 만들었다.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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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일본 최대 수산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경매에서 낙찰가 약 47억 원을 기록한 참치가 세계 최고가 참치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닛폰테레비에 따르면 20일 일본 스시 체인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은 도쿄 쓰키지 장외시장의 스시 잔마이 본점에서 기네스북 …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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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베트남 산속에 조난됐던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로 37시간 넘게 버틴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서 화제를 끌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오리온은 건강을 회복 중인 학생을 찾아 제품을 후원했다.26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하노이 다이남대에 재학 중인 응우옌 뚜안 씨(…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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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백만장자 사냥꾼, 아프리카 가봉서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

      美백만장자 사냥꾼, 아프리카 가봉서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

      아프리카 가봉에서 백만장자인 미국인 사냥꾼이 사냥 중 코끼리 무리에 짓밟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17일 75세의 포도원 소유주인 어니 도시오(75)는 아프리카 중부 국가인 가봉의 로페-오칸다 열대우림에서 영양의 일종인 노랑등다이커…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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