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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해·조현수 지인 2명 체포… “오피스텔 임차, 도피자금 지원”

      이은해·조현수 지인 2명 체포… “오피스텔 임차, 도피자금 지원”

      검찰이 약 8억 원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이은해 씨(31)와 공범 조현수 씨(30)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 2명을 체포했다.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창수)는 범인도피 혐의로 이 씨의 지인인 A 씨(32)와 B 씨(31)를 체포하고 A 씨에 …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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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도피 도운 30대 구속영장 청구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도피 도운 30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이은해(31)와 조현수(30)씨의 도피 생활을 도운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창수)는 29일 범인도피 혐의로 A씨(32)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13일부터 올 4월16…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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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 태우다 산림 720㏊ 잿더미…산불 원인 제공 50대 검찰 송치

      낙엽 태우다 산림 720㏊ 잿더미…산불 원인 제공 50대 검찰 송치

      지난 10~12일 강원 양구 대형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를 받는 5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산불은 이 남성이 낙엽을 태우다 불길이 산으로 번지면서 발생했다. 29일 양구군 등에 따르면 산림특별사법경찰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50대 주민 A씨를 최근 검찰에…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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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 밟고 지나가 사망…30대 음주운전자 실형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 밟고 지나가 사망…30대 음주운전자 실형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남원지원(판사 이디모데)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6)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27일 …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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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장 긴급회의…우리銀 회계법인 감리 작업 돌입

      금감원장 긴급회의…우리銀 회계법인 감리 작업 돌입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대규모 횡령 사태와 관련해 내부 긴급회의를 열고 우리은행 외부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에 대한 감리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금감원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우리은행 횡령 사태와 관련한 긴급회의를 소집해 이같이 결…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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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구속영장 신청

      경찰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구속영장 신청

      우리은행에서 세차례에 걸쳐 회삿돈 600억원대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이 구속기로에 서게 됐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경법)상 횡령 혐의를 받는 우리은행 직원 A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금융권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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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일용 “계곡사건 이은해 무죄로 풀려날 일 거의 없어”

      권일용 “계곡사건 이은해 무죄로 풀려날 일 거의 없어”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계곡 살인사건 피의자 이은해(31)가 무죄로 풀려날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권일용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계곡살인 사건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이 많지만 제가 수사에 참여하지 않아 거의 안 하고 있다”면서도 “수사를…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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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형 흉기로 찌르고 술 사러 가…2심서도 징역 18년

      친형 흉기로 찌르고 술 사러 가…2심서도 징역 18년

      음주 문제로 다투다 거동이 불편한 친형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1심과 마찬가지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9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규홍)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24일 서울 강서구…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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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가수 연예인 아들, 집앞 배설물 방치…폭로글 등장

      유명가수 연예인 아들, 집앞 배설물 방치…폭로글 등장

      유명 가수의 아들이자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A씨가 집 주변에 반려견 배설물 등 쓰레기를 방치해 피해를 겪고 있다는 폭로 글이 등장했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가수의 연예인 아들 A씨 때문에 1년간 고통 받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해 5…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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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2개월 딸 탁자에 던진 父, 2심 집행유예로 풀려나

      생후 2개월 딸 탁자에 던진 父, 2심 집행유예로 풀려나

      모텔에서 생후 2개월 된 딸을 탁자에 던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게 됐다. 법원은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의 상황 등을 고려해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29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규홍)…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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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에 고백 거절 당하자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2년6월’

      여성에 고백 거절 당하자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2년6월’

      자신의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 여성을 위협하다 이를 말리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6월을 선고 받았다. 수원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신숙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8)의 항소심에서 검찰과 A씨의 항소를 무두 기각하고 원심대로 …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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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2개월 딸 던져 중태…20대 친부 2심서 집유로 감형

      생후 2개월 딸 던져 중태…20대 친부 2심서 집유로 감형

      모텔에서 혼자 2개월 딸을 돌보다가 탁자에 던져 뇌출혈로 중태에 빠뜨린 20대 친부가 2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규홍 조광국 이지영)는 29일 아동학대처벌법위반(아동학대중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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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콘크리트로 집 지어요”…4억원 사기친 40대 ‘실형’

      “슈퍼 콘크리트로 집 지어요”…4억원 사기친 40대 ‘실형’

      이른바 ‘슈퍼 콘크리트’로 집을 지어 주겠다고 사기쳐 4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강동훈 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6)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의 한 주식회사 대표이사인 A씨는 지난해…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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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이젠 PC방까지…PC방 본체 훔친 전달책 검거

      보이스피싱 이젠 PC방까지…PC방 본체 훔친 전달책 검거

      울산에서 PC방 대상으로 새로운 유형의 전화금융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전달책을 검거했다. 29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0시 20분께 남구의 한 프렌차이즈 PC방에 본사 직원을 사칭한 전화가 걸려왔다. 사칭범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서 심야 시간 …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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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개월 여아 학대치사 혐의 어린이집 원장, 상고장 냈다

      21개월 여아 학대치사 혐의 어린이집 원장, 상고장 냈다

      자신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21개월 된 여아를 재우기 위해 다리로 몸을 압박하는 등 학대, 숨지게 한 50대 원장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된다. 29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1심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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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에 욕설’ ‘마약 혐의’ 한서희, 2심도 징역 1년6월

      ‘판사에 욕설’ ‘마약 혐의’ 한서희, 2심도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된 전 가수 연습생 한서희씨(27·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6월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제3-2형사항소부(부장판사 진세리)는 2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한씨는 법리…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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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문 앞에 놔둬” PC방 알바 속인 전화금융사기…경찰, 전달책 검거

      “컴퓨터 문 앞에 놔둬” PC방 알바 속인 전화금융사기…경찰, 전달책 검거

      울산에서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속여 컴퓨터 수십대를 가로챈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0시20분쯤 남구의 한 프랜차이즈 PC방에 본사 직원을 사칭한 전화가 걸려왔다. 이 사칭범은 당시 근무 중인 아르바이트…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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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동생도 범행 가담… 긴급체포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동생도 범행 가담… 긴급체포

      은행자금 614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우리은행 직원의 친동생이 공범 혐의로 29일 긴급 체포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8일 오후 9시 30분경 우리은행 본점 차장급 직원 A 씨의 동생 B 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로 체포했다고 29일 밝혔…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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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이숙 사망설 가짜뉴스 유포자는 군인 “작품 몰입해서 보다가 그만…”

      서이숙 사망설 가짜뉴스 유포자는 군인 “작품 몰입해서 보다가 그만…”

      배우 서이숙이 사망했다는 루머를 퍼트린 유포자는 최근 전역한 군인이었다. 서이숙 소속사 퀀텀이엔엠은 29일 “허위사실 유포자 A 씨는 올해 초 경찰이 찾아냈다”며 “군 복무 중이라 군으로 사건이 넘어갔는데 최근 전역했다”고 밝혔다. 20대인 A 씨는 지난해 9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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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재판부, ‘무단 퇴정’ 유동규에 “주의해 달라” 쓴소리

      대장동 재판부, ‘무단 퇴정’ 유동규에 “주의해 달라” 쓴소리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앞선 재판에서 ‘무단 퇴정’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측 변호인들에게 “방어권 남용으로 보일 수 있다”며 경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29일 유 전 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김만배씨…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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