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제11회 야드로 대전, 오는 24일까지 현대百 압구정본점서 열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11-18 17:21
2019년 11월 18일 17시 21분
입력
2019-11-18 17:16
2019년 11월 18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년 경력 플라워 아티스트 ‘에스더 메리노’ 작품 제작 과정 공개
명품 도자기 수입 업체 주식회사 길(대표 한동민)은 제11회 야드로 대전을 오늘(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5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자기 명품 브랜드 레녹스, 노리다케, 로얄알버트, 로얄던트 등 특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야드로는 올해 한국 론칭 30주년이 됐고 예술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도자기 인형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전 세계 120여개 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마별로 구성된 야드로의 다양한 신상품과 대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행사 기간 내 스페인 야드로에서 초청된 18년 경력의 플라워 아티스트 ‘에스더 메리노’의 작품 제작 시연을 통해 야드로의 실제 제작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야드로 최고 대작인 ‘카니발 인 베니스’를 특별 전시한다. 카니발 인 베니스의 주요 캐릭터인 곤돌라 커플에서 영감을 받은 ‘베니스의 곤돌라’와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스페인산 말의 아름다움이 표현된 ‘스페인의 종마’ 등 한정판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19 하반기 작품들과 도자기, 샹들리에, 스탠드 조명, 캔들 등 야드로만의 특색있는 작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그리고 도주…용의자 2명 추적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