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에이즈 전염 ‘제로’ 눈 앞…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로 ‘성공’
뉴시스
입력
2019-05-03 09:41
2019년 5월 3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0여명을 대상으로 8년간 조사
에이즈 완치 및 감염 차단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런던대 등 다국적 연구팀은 2일(현지시간)의학전문지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억제치료를 한 결과 이들의 파트너 남성 1000명 중 HIV에 감염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보고했다.
이는 8년에 걸쳐 1000명의 건강상태를 추적 관찰한 결과이다. 1000명 중 15명이 HIV에 감염되기는 했지만, 이들은 바이러스 억제치료를 받은 기존 파트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성관계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논문 주저자인 앨리슨 로저스 런던대 교수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환상적이다.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은 HIV 감염자가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확률이 제로로 나타났다. 이는 HIV 전이를 막음으로써 HIV의 확산을 끝낼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말했다.
2017년 현재 전 세계에서 HIV 감염자는 약 4000만명이며, 이 중 2170만명이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았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