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야구 제외?…대한체육회 “조정 가능성 있어”
뉴스1
업데이트
2019-04-09 16:58
2019년 4월 9일 16시 58분
입력
2019-04-09 16:55
2019년 4월 9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야구 대표팀. © News1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개최 종목에서 야구가 제외됐다.
중국 신화통신은 지난 8일(한국시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조직위원회가 이날 대회 개최 시기와 함께 새롭게 업데이트 된 종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조직위가 발표한 종목은 총 37개로 지난 2017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제36차 전체회의에서 결정된 34개 종목에 새 종목 3개가 더해졌다.
해당 종목에는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던 야구가 빠져있다.
아시안게임에서 야구는 한국의 효자종목이다.
1998년 방콕, 2002년 부산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3연패에 성공, 통산 5번째 우승을 거뒀다.
그러나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병역특례 논란이 불거지고 감독이 바뀌는 등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만약 야구가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면 한국은 효자 종목 하나를 잃는 셈이 된다.
다만 대회 조직위가 이번에 발표한 목록은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개최 2년 전까지는 종목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정 기간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한국, 대만 등 다수의 아시아 국가가 야구를 하고 있는 만큼 추후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 징역 1년으로 감형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 징역 1년으로 감형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골라…상습 차량털이범 결국 검거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