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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보아, 연예계 ‘낯가림’ 모임 멤버 공개 “장혁·마동석·김선아·민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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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1:35
2018년 2월 16일 11시 35분
입력
2018-02-16 11:34
2018년 2월 16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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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보아가 ‘낯가림’ 멤버들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멤버 가수 보아, 배우 손현주, 고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현주는 ‘낯가림’에 대해 “내가 고문이고 회장이 유해진이다. 보아가 회계 및 총무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아는 ‘낯가림’ 멤버로는 장혁, 마동석, 김선아, 샤이니 민호 등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총무가 된 계기에 대해 “낯가림 모음을 하기로 한 날 ‘돈이 엮여야 모임에 충실해진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제히 동시에 나를 쳐다봐서 내가 하게 됐다. 다음날 은행에 가서 바로 통장을 만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보아는 ‘낯가림’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멤버 모두의 동의를 얻어야 가입이 된다”라며 “일일 게스트도 있다. 우리가 폐쇄된 공간이 아니니까 누구든 함께 올 수 있다. 류승룡 이상엽 엄기준 등이 왔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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