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혼자산다’ 한혜진 “차우찬과 공개연애, 스트레스…대중 노출 감당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0 12:57
2017년 6월 10일 12시 57분
입력
2017-06-10 12:51
2017년 6월 10일 12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방송화면
프로야구선수 차우찬(LG 트윈스)과 열애를 인정한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이에 관해 입을 열었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열애를 인정한 한혜진과 전현무가마주했다. 앞서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 ‘썸’을 타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며 코믹한 러브 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축하한다”며 “직접 만나면 축하한다고 말하려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근 한혜진이 부드러워진 게 나 때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웃었다.
한혜진은 “(차우찬과)만난지는 얼마 안 됐다. 말하는 직업인 네가 더 불편하겠다고 하더라”며 “여기 오는데 매 맞으러 오는 기분이더라. 솔직히 이분이랑 계속 갈지 안 갈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또 이날 한혜진은 발리에서 화보 촬영이 끝난 후 모델 후배 지현정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공개 연애가)엄청 스트레스”라며 “만난 지 얼마 안 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친한 친구들한테 소개를 못 하고, 어느 정도 만났을 때. 확신이 있을 때 소개를 해주고 싶은 게 있잖나”라고 말했다.
이어“내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대중들한테 노출이 되는 게 아직도 감당이 안 된다. 왜냐면 나는 그냥 모델이다. 아주 많이 대중들한테 노출되는 직업은 아니잖나”라고 토로했고, 지현정은 이에 공감했다.
한혜진은 4세 연하인 남자친구와의 애칭을 묻는 질문엔 “(남자친구가)나를 ‘너’라고 부른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프로야구선수 차우찬(LG 트윈스)과 지난달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