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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특검 평가, 이재용 구속으로 판가름…칼끝은 박근혜 구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7 09:48
2017년 1월 17일 09시 48분
입력
2017-01-17 08:11
2017년 1월 17일 08시 1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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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청래 전 의원 SNS 캡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16일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결국 칼끝은 박근혜 구속”이라고 밝혔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용 구속영장은 시작일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특검이 제대로 일했다는 평가는 이재용, 김기춘, 우병우 구속으로 판가름 나게 돼 있다”면서 “그러나 이는 전초전이고 결국 칼끝은 박근혜 구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헌재의 탄핵 즉시 박근혜 구속영장이 청구되어야 한다”면서 “삼성동집 못가고 서울구치소로!”라고 적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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