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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신작 ‘밤의 해변에서… ’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동아일보
입력
2017-01-11 03:00
2017년 1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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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사진)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 달 9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해외 배급사 화인컷이 10일 밝혔다. 홍 감독은 ‘밤과 낮’(2008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년)에 이어 3번째로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
#밤의 해변에서
#베를린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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