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인규 “반기문 2억, 모르는 일” 미묘한 말
채널A
업데이트
2016-12-25 20:51
2016년 12월 25일 20시 51분
입력
2016-12-25 19:30
2016년 12월 25일 1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제부터는 여권유력대선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관련 소식입니다.
11년 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시 수사를 지휘했던 전 대검 중수부장은 알듯 모를 듯 미묘한 말을 남겼습니다.
먼저 이윤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관계 로비를 벌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대검 중수부에서 수사를 받은 것은 지난 2009년.
당시 박 회장은 검찰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외교부 장관일 때 2억 원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한 주간지는 반 총장이 유엔 사무총장 이후에 받은 돈까지 합하면 박연차 회장에게서 모두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박 회장을 수사했던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사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어쨌든 나는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평창동 자택에 머물고 있는 이 전 부장은 추가 언론 접촉을 피하는 상황.
[녹취:이인규 / 전 대검 중수부장]
(이인규 중수부장님 댁입니까?) "인터뷰 안합니다. 돌아가세요."
이 전 부장과 함께 '박연차 게이트' 수사에 참여했던 다른 전현직 검사들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당시 검찰은 현직 유엔 사무총장 수사의 국제적 파장을 고려해 사실 관계 확인도, 진술 조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공소시효도 이미 지났습니다.
당시 수사 검사들이 박연차 회장 진술 여부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는 배경입니다.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李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긴 한다”…與野 내일 청문회 조건부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