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섹션’ 박정현, ‘교수 남친’과 결혼 임박? “설거지는 기본, 쓰레기 처리까지…” 깨알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5 16:57
2016년 12월 25일 16시 57분
입력
2016-12-25 16:53
2016년 12월 25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가수 박정현이 달달한 공개 연애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정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정현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공개를 해서 연애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게 처음”이라며 지금은 “그냥 연애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박정현은 ‘남자친구가 멋지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라는 질문에는 “쑥스럽다”면서 “놀러왔을 때 먹을 것을 해먹으면 설거지도 하고 쓰레기도 처리해준다”고 고백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는 “(결혼)임박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며 웃었다.
한편 박정현은 캐나다 교포 출신의 서울 모 대학 영문학과 교수와 사랑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40대 중반으로, 동료 교수의 소개로 박정현과 만남을 갖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군경, ‘무인기 北침투’ 민간인 3명 사무실-집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