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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강수지, 수중 밀착 어부바…“달달한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1 11:37
2016년 12월 21일 11시 37분
입력
2016-12-21 11:12
2016년 12월 2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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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김국진·강수지 커플이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김국진, 강수지는 멤버들과 함께 남태평양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장호일은 김국진과 강수지를 데리고 '호일투어'를 진행하며 괌의 자연동굴인 마보 케이브로 갔다.
장호일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위해 눈치껏 자리를 피해줬다. 덕분에 김국진과 강수지는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동굴 밖으로 나가려는 강수지가 바닥에 발이 닿지 않자, 김국진은 '수중 어부바'를 제안했다. 김국진이 "업힌 거니?"라고 묻자, 강수지는 더 찰싹 달라붙으며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김국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 했다. 물속에서 강수지를 업은 김국진은 까치발을 들고 얼굴만 동동 뜬 채 동굴을 빠져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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