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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리지, 쌍꺼풀 재수술 고백…안면윤곽 성형설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0 17:04
2016년 12월 20일 17시 04분
입력
2016-12-20 17:00
2016년 12월 20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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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컬투쇼’에서 쌍꺼풀 수술 사실을 언급한 가운데, 안면윤곽 성형설 루머 해명도 재조명받았다.
리지는 지난 9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성형 의혹을 받았다.
이에 이특은 “어디 또 (성형)한 거냐”고 물었고, 리지는 “의느님의 손을 살짝 빌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리지는 또 일각에서 흘러나온 안면윤곽 성형설을 적극 부인하며 “눈밖에 안했다. 얼굴형을 손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지는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털털한 성형 고백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리지는 ‘예뻐졌다’는 DJ 컬투의 칭찬에 “눈에 선이 하나 생기니까 더 괜찮아졌다”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혔다. 수술을 했냐는 질문에 리지는 “다시 했다”며 “전에 집었는데 끝이 풀려서 재수술 했다”고 설명했다.
리지는 또 살이 많이 빠졌다는 칭찬에는 “다이어트를 한 것은 아니다”며 “인대 파열됐을 때 깁스해서 살이 빠졌는데 그 이후로 살이 안 찐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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