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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시영, ‘폭풍 먹방’…“음식을 왜 남깁니까?”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0 09:04
2016년 10월 10일 09시 04분
입력
2016-10-10 09:02
2016년 10월 10일 09시 0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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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짜사나이 이시영 캡처
이시영이 ‘진짜사나이’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시영은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해 동료들과 함께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이날 이시영은 ‘진짜 사나이’ 사상 가장 잘 먹고 가장 맛있게 먹는 멤버로 등극했다. 함정 첫 식사에서 한 끼에 밥을 세 그릇을 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시영은 다음날 아침 식사에서도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군대와서 식욕이 살아났다”고 말했다.
또 이시영은 계속 밥을 더 먹는 것에 대해 민망해 하며 이태성을 바라봤다. 이에 이태성이 더 밥을 퍼오자 “짜증을 너무 적게 퍼온 것 같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다른 동료들이 밥을 다 먹고 자리에 일어난 뒤에도 “아니 음식을 왜 남깁니까?”라면서 다른 동료의 잔반까지 먹는 맛있게 먹는 ‘먹방’을 선보였다. 그러자 이태성은 “짱”이라는 말로 이시영의 먹방에 찬사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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