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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오영결, 새하얀 의상 입고 청순 발랄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1 16:27
2016년 10월 1일 16시 27분
입력
2016-10-01 16:24
2016년 10월 1일 16시 2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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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 중심’ 방송 화면
국내 무대에 데뷔한 대만 인기 스타 오영결이 ‘쇼 음악중심’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오영결의 ‘슈가 러시(Sugar Rush)’무대가 공개됐다.
오영결은 하얀 무대 의상을 입고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깜찍한 안무와 능숙한 한국어 노래 실력으로 관객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오영걸은 배우, 가수, 예능인으로 중화권에서 인기를 끈 스타다.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세계판을 통해 2PM 택연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을 알렸으며, 지난달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당시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엠카운트다운’ 무대 뒤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정말 반가웠다”며 택연을 비롯한 2PM 멤버들, 갓세븐의 잭슨, 에이핑크 등과 함께한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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