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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소속사 “찌라시·동영상 모두 허위 사실” 법적 대응 시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6 17:04
2016년 6월 16일 17시 04분
입력
2016-06-16 11:47
2016년 6월 16일 11시 4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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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유천/동아DB
성폭행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 소속사가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는 이른바 '찌라시'는 모두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박유천 관련 찌라시(증권가 정보지)와 동영상 등은 모두 본인과 무관한 허위 사실”이라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확대 및 재생산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므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14일 온라인에선 박유천과 관련된 추측과 영상이 무차별적으로 확산됐다.
찌라시에는 사건 당일 박유천과 고소인 A 씨 사이에 있었던 사실을 정리한 글과 함께 A 씨로 추정되는 인물 사진 등이 담겼다.
또 15일 A 씨가 기존 주장을 번복, 고소를 취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취하 합의금의 구체적인 액수 등이 담긴 찌라시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와 함께 두 남성이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웃는 모습이 나오는 동영상도 퍼졌다. 그러나 동영상 속 남성은 사건 당일 박유천이 입었던 옷과 달라 박유천이 아님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15일 유흥업소 종업원 A씨가 기존 주장을 번복하며 고소를 취하했지만 경찰은 이 사건을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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