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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임박? 박수진 웨딩드레스 자태보니…미모+몸매 ‘완벽한 여신’
동아닷컴
입력
2015-07-13 21:38
2015년 7월 13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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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임박? 박수진 웨딩드레스 자태보니…미모+몸매 ‘완벽한 여신’
배우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결혼 날짜를 잡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재조명 받았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가수 김필의 디지털싱글 ‘메리 미(Marry Me)’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것이다.
또 박수진은 핑크색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S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로 늘씬하며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과 박수진 커플이 7월 2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측근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추후에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두 사람은 2월 교제를 시작해 5월 14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배용준 박수진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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