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라며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2개월여 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열애설은 이동건과 지연이 다정하게 찍힌 사진이 중국 SNS를 통해 퍼지면서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이동건이 공개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이동건은 과거 한 패션지와 인터뷰에서 “언젠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위해 당당하게 공개연애를 하겠다”고 말했다.
▽지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아라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고건희)입니다.
오늘 보도된 열애설 관련하여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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