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박지성-김민지, 2세 ‘만두’는 이런 모습? 가상 2세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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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3일 20시 42분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알콩달콩’ 박지성-김민지, 2세 ‘만두’는 이런 모습? 가상 2세 사진 보니…

‘만두 아빠’ 축구선수 박지성이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으로 선정된 가운데,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가상 2세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영구뉴스’ 코너에서는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영구는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에 대해 “태명은 만두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제작진은 합성 사진을 통해 만들어진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가상 2세 외모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차승원 등 요리에 소질 있는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7위로 선정됐다.

앞서 박지성의 아내인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성이 임신 중인 자신을 위해 손수 만든 김밥과 찜닭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진출 뒤 얻은 숙소가 한식당까지 30분 거리라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고. 박지성은 해외생활 중 어머니의 레시피를 전수받아 직접 요리를 만들며 음식 솜씨를 쌓은 것.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박지성이 9년간 받은 연봉만 약 330억 원으로 추정된다. 또 연봉 못잖은 광고료를 받으며 수많은 광고에 출연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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