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누구 닮았을까? 가상 2세 사진 보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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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11일 23시 58분


지성 이보영 득녀. 사진=지성 이보영 득녀/MBC ‘섹션TV 연예통신’
지성 이보영 득녀. 사진=지성 이보영 득녀/MBC ‘섹션TV 연예통신’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누구 닮았을까? 가상 2세 사진 보니 ‘깜짝’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

배우 지성이 ‘삼시세끼’에서 득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이보영과의 가상 2세 모습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는, 혹은 보고 싶은 스타부부들의 2세 얼굴을 가상으로 표현해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지성-이보영 부부의 2세는 두 사람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성은 5일 tvN ‘삼시세끼’ 방송에서 만삭인 아내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지성은 아내 이보영이 곧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며 “30일 안에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 사진=tvN ‘삼시세끼’

이서진의 축하인사에 지성은 “오면서 미안하더라. 혼자 놔둬서”라며 편치 않은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지성은 “같이 오지 그랬나?”라는 질문에 “아내가 ‘삼시세끼’ 애청자다. 흔쾌히 얼른 갔다 오라고 했다”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앞서 지성은 딸의 태명에 대해 “곽보베다. 내 본명이 곽씨고, 보영이의 보, 그리고 베이비를 붙였다. 곽보배가 아니다”라며 득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득녀 기대감. 사진=tvN ‘삼시세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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