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등장에 삼둥이 ‘환호’…송일국 찬밥신세?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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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7일 16시 48분


정승연 판사.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정승연 판사.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등장에 삼둥이 ‘광대 승천’…송일국 찬밥신세? ‘大폭소’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촬영장에 합류했다.

정승연 판사를 본 다른 출연자의 아내들은 “언니 오셨어요”라며 반겼고 엄마의 등장에 삼둥이(송대한-송민국-송만세)들은 우르르 몰려들었다. 특히 송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정승연 판사.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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