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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밥 대신 삶은 달걀 먹어…허리둘레는 22인치”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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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16:58
2015년 4월 28일 16시 58분
입력
2015-04-27 23:10
2015년 4월 27일 2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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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밥 대신 삶은 달걀 먹어…허리둘레는 22인치”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이 밥 대신 삶은 달걀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4월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나영은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중 자신의 냉장고에서 달걀이 발견되자 “달걀을 좋아한다. 밥을 잘 안 먹고 달걀을 삶아 먹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나영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몸매 때문은 아니고 내가 그동안 너무 많은 고기를 먹은 것 같아서 미안함에 잘 먹지 않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성주는 “실례지만 지금 허리 사이즈가 얼마냐?”고 물었고, 김나영은 “22인치에서 23인치 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양희은은 “세상에.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그랬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들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스타쉐프들이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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