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러드’ 지진희, 무자비한 행보에 등 돌린 수하들… 최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1:41
2015년 4월 21일 11시 41분
입력
2015-04-21 11:31
2015년 4월 21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2 ‘블러드’ 캡처
‘블러드 지진희’
‘블러드’ 지진희가 사면초가 상황에 놓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이재욱(지진희)은 신약 개발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해 수하들로부터 반감을 샀다.
이재욱은 이날 신약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 유회장(김갑수)의 자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차가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수하 뱀파이어였던 인호(강성민)를 죽음 직전까지 몰고, 박지상(안재현)의 절친한 친구인 현우(정해인)의 목숨까지 거두는 등 목표달성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이들을 제거했다.
수하들은 반발하기 시작했다. 극단적으로 치닫는 재욱의 행보에 자식 같이 따르던 철훈(권현상)과 가연(손수현)이 명을 거스르며 제동을 걸었고 재욱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주변 사람들의 지지를 잃은 재욱의 행보가 긴장감을 형성하는 가운데 재욱의 최후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러드’는 21일 마지막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집사’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별건 수사’ 무리수 논란
중국서 BYD 전기차 주행 중 모터 탈락 사고…“품질 믿을 수 없어” 발칵
조국 “지지모임 명칭서 ‘조국’ 빼달라…갈등 소지 원천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