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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식스맨 가려진다…엑소 출연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8 18:46
2015년 4월 18일 18시 46분
입력
2015-04-18 18:42
2015년 4월 18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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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세월호 침몰 사고 1주기를 맞아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방송 초반 멤버들이 식스맨 멤버를 뽑기 위해 투표를 하는 예고가 방송된 것.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있는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지난 16일은 세월호 침몰 사고 1주기였다. 이들은 지난 해 세월호 침몰 사고 후 한달여 만에 방송을 재개한 후 추모를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제 6의 멤버를 영입하는 식스맨 특집 6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후 무한도전' 정형돈과 광희가 엑소를 만났다.
18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패션황'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정형돈과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패션 쓰레기 후보를 찾아나서던 중 엑소와 만나게 됐다. 정형돈은 엑소 수호를 보고는 대뜸 "너 출근하니"라며 패션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찬열의 몸에 패션 테러리스트에 붙이는 스티커를 부착하고는 패션을 지적하기 시작했다. 이에 찬열은 "자고 있다가 잠옷 그대로 입고 나온 것"이라며 "평상시에 제가 제일 옷을 잘 입는다"고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
이에 수호는 "날씨에 맞는 옷을 입은 건 저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고 정형돈은 엑소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들을 구경하고 있던 엑소 디오를 색출, 앞으로 끌어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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