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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재벌의 딸’ 출연… 첫 지상파 주인공 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9 17:34
2015년 4월 9일 17시 34분
입력
2015-04-09 17:25
2015년 4월 9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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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재벌의 딸’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재벌의 딸’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형식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박형식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9일 전했다.
박형식은 유민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계획이다.
SBS ‘상속자들’, KBS2 ‘가족끼리 왜이래’ 등에 출연하며 ‘연기돌’ 행보를 이어온 박형식은 데뷔 후 첫 지상파 드라마 주인공이 된다.
한편 ‘재벌의 딸’ 남녀 주인공에는 문근영, 박서준 등이 물망에 올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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