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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전소민, “올해 초부터 교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4-09 10:21
2015년 4월 9일 10시 21분
입력
2015-04-09 10:17
2015년 4월 9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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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전소민(오른쪽). 동아닷컴DB
연기자 윤현민(30)과 전소민(29)이 열애중이다.
윤현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9일 “본인에 확인 결과 윤현민은 전소민과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았고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최근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하는 등 공개석상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야구선수 출신 연기자 윤현민은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고, 전소민은 2006년 데뷔 후 SBS ‘끝없는 사랑’, MBC ‘오로라 공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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