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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오윤아, 김태훈과 딥키스… ‘은밀한 관계’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0:42
2015년 4월 2일 10시 42분
입력
2015-04-01 17:54
2015년 4월 1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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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오윤아’
‘앵그리맘’ 오윤아가 김태훈과 진하게 딥키스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도정우(김태훈)의 집에 연락도 없이 찾아가는 주애연(오윤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도정우는 그동안 홍상복(박영규)의 첩으로 폭력에 시달려온 주애연에게 지옥에서 꺼내 주겠다며 접근한 바 있다.
이에 주애연은 홍상복 회장이 출장을 간 사이 도정우의 집에 찾아가 함께 밤을 보냈다.
이후 도정우는 주애연에게 회사 자료를 빼돌릴 것을 요구했고 주애연은 중요 서류를 훔쳐 도정우에게 건넸다.
한편 ‘앵그리맘’은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헤쳐 나가는 내용으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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