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엄친딸’… “父 성균관대, 母 연세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1:02
2015년 3월 18일 11시 02분
입력
2015-03-18 09:47
2015년 3월 18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EXID 하니가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는 중국어반에 들어갔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는 중국 유학생 출신답게 원어민 못지않은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영어, 미적분까지 막힘없이 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연습생 생활로 고등학교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같은 반인 AOA 지민, MIB 강남, 남주혁은 “하니는 영어, 중국어, 수학 모든 걸 다 잘한다. 천재같다”며 부러워했다.
Mnet ‘야만TV’ 캡처.
한편 하니는 지난 2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엄마는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를 졸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박업소, 예약 일방취소땐 영업정지 5일…‘광안리 바가지’ 재발 막는다
李대통령 “팔자 고치는데 주가조작 신고가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