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쇼케이스 ‘깜찍’ 벗고 ‘성숙미’ 입었다…남다른 매력에 팬들 시선 ‘확’

동아닷컴 입력 2015-03-16 23:12수정 2015-03-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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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민아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캡처
민아 쇼케이스 ‘깜찍’ 벗고 ‘성숙미’ 입었다…아찔한 ‘관능미’ 발산

-민아 쇼케이스

데뷔 5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선 걸스데이 민아가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를 열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민아는 16일 오전 명동 길거리에서 300여 명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리 쇼케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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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팬클럽을 비롯해 시민, 관광객 300여명이 지켜본 가운데 민아는 화려한 스킨과 골드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 민아는 "6년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며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민아의 첫 솔로 앨범 ‘아임 어 우먼 투(I am a Woman too)’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나도 여자에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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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아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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