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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4년 후 연예계 은퇴? “계약 끝나면 다른 일 하고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0:32
2015년 3월 9일 10시 32분
입력
2015-03-09 10:22
2015년 3월 9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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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사진=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런닝맨 하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런닝맨’에 출연해 큰 활약을 펼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혔던 은퇴 고민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4일 하니는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하니는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라며 심리상담가의 꿈을 밝혔다.
이에 MC 문희준이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거든”이라고 말하자 하니는 “어린 나이부터 동고동락하는 친구들과 경쟁해야 했던 현실이 힘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하니의 계약 기간은 4년 남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는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남지현-정소민-윤소희-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걸그룹 멤버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모았다.
런닝맨 하니. 사진=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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