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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유민상 보다 가벼워…‘또렷해지는 턱선 라인’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9:39
2015년 3월 9일 09시 39분
입력
2015-03-09 09:12
2015년 3월 9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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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개그콘서트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만에 36kg를 감량하며 유민상보다 가볍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김수영이 5주 만에 36kg를 감량한 놀라운 결과가 발표됐다.
김수영은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코너 시작과 함께 5주만에 총 36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윤은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밝혓다. .
이승윤은 “보기에 그대로인 것 같지만,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턱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유민상보다 이제 덜 나간다”고 과거 사진과 비교하며 말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방송 당시 모습과 비교한 사진에서 김수영은 또렷한 턱선으로 그동안 보이지 않던 목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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