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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작동방식은 역시나 스마트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8:54
2015년 3월 9일 08시 54분
입력
2015-03-09 08:52
2015년 3월 9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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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나왔다.
최근 일명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으로 사용자가 우산과 어느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스마트 우산이 등장했다.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은 ‘다백 얼럿 엄브렐러(Davek Alert Umbrella)’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우산의 작동방식은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블루투스 통신방식으로 연동한다.
만일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우산의 거리가 9m 이상 벌어지면 스마트폰이 경고음을 울린다.
이런 방식이라면 우산에 건전지가 들어가는 것이 필수인데 장착되는 CR 계열 배터리는 가벼울 뿐만 아니라 한 번 교체에 1년 이상 쭉 사용할 수 있고 교체하는 방식도 간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성이 높은 접이식 우산으로 버튼 한 번에 펴지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접히는 방식으로 만일 강풍에 우산이 뒤집혔을 때는 버튼을 누르면 다시 원래대로 접히는 기능도 있다.
한편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의 전용 앱은 오늘 날씨와 주간 날씨를 알려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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