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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육감몸매로 미생물서 열연, 과거 화보 보니..."이정도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3 16:31
2015년 1월 3일 16시 31분
입력
2015-01-03 16:23
2015년 1월 3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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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육감몸매로 미생물서 열연, 과거 화보 보니..."이정도였어?"
미생물 장도연 장수원
미생물에서 장도연이 섹시한 몸매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tvN '토요일 톡 리그'를 준비하면서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화보촬영을 한 바있다. 평소 털털하고 코믹한 이미지와 다른 그의 반전 매력에 큰 화제가 됐었다.
장도연은 또 2012년 8월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2-총 맞은 것처럼'에서는 가슴 부분이 크게 파인 분홍색 민소매 셔츠를 입고 등장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바 있다.
한편 장도연은 1월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연출 백승룡)에서 '미생' 안영이 역을 맡은 강소라를 교묘히 패러디했다.
장도은 '미생물'에서 하얀 블라우스 너머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장수원의 혼을 빼놨다. 장수원은 미생의 장그래를 패러디 했다.
특히 장도연은 풍만한 가슴을 극대화하기 위해 '뽕'을 사용했다가 장수원에게 걸리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미생물 장도연 장수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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