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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무슨 맛이길래? 女스타들 ‘중독 호소’
동아닷컴
입력
2014-11-19 21:08
2014년 11월 19일 2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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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사진 = 해태제과 제공
허니버터칩
가수 소이와 배우 소유진이 해태제과 감자칩 ‘허니버터칩’에 빠졌다. 두 사람은 잇달아 감자칩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매력 발산하지 마! 나에게 제발 멀리 떨어져”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 사진을 게재했다.
또 소이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버터칩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라며 허니버터칩을 먹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8월 해태제과에서 출시한 허니버터칩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니버터칩은 감자칩 특유의 짠맛에 달콤한 버터맛을 자랑한다.
해태제과 측은 “회사 측도 허니버터칩이 이 정도로 인기가 많을 거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쇄도하는 주문량을 맞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니버터칩. 사진 = 소이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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