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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채연, 카라 영지와 호흡 척척…그 모습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9 18:06
2014년 10월 19일 18시 06분
입력
2014-10-19 18:03
2014년 10월 19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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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채연.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룸메이트 채연
‘룸메이트’에 출연한 가수 채연이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를 방문한 채연, 데니안, 소녀시대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연은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채연은 그룹 카라의 멤버 영지의 즉석 무대를 보고 감동을 받아 “이렇게까지 해주니까 내가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잭슨은 “그럼 선배님도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채연은 자신의 노래 ‘둘이서’ 무대를 선보였다.
채연은 중반정도 무대를 선보인 뒤 창피해하며 중단하려 했다. 하지만 영지의 도움으로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무대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룸메이트 채연.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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