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호 SNL 합류, 라이벌 임요환 인증샷…‘훈훈 비주얼 돋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2:10
2014년 2월 25일 12시 10분
입력
2014-02-25 11:28
2014년 2월 25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와 임요환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홍진호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with 요환형과 함께 음…찍은 분의 의도가 사진에 잘 담겨져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호와 임요환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라이벌다운 긴장감과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둘다 잘생겼네",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역시 관리받으니 미남들", "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사진은 누가 찍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홍진호 임요환 인증샷
#홍진호
#임요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오늘의 운세/4월 5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오늘의 운세/4월 5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