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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떡국 맛본 父 표정이… 덜 익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5:00
2014년 1월 9일 15시 00분
입력
2014-01-09 14:56
2014년 1월 9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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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개그우먼 이영자가 숨겨온 요리 실력을 뽐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이영자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부모님을 위해 직접 떡국을 만들었다.
이날 이영자는 부모님이 가지고 온 생굴을 떡국에 듬뿍 넣으며 자신만의 요리법을 자랑했다.
하지만 떡국을 맛본 이영자의 아버지는 “조금 덜 물렀다(익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맛없으면 다음부터는 사서 드세요”라고 농담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기대되는 건 사실이다”, “이영자 요리 먹어보고 싶다”, “맛있을 거 같다. 재료를 아낌없이 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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