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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 실제 몸매비율 공개…누리꾼들 ‘실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10:48
2012년 12월 18일 10시 48분
입력
2012-12-18 10:44
2012년 12월 1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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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실제 몸매비율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인영 아나운서가 프로농구팀 부산 KT 소닉붐의 임종일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는 평소 방송에 비치는 초미니 원피스가 아닌 청바지와 흰 셔츠를 입고 등장한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176cm의 큰 키와 아름다운 몸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사진 속 정은영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조금의 차이가 있긴하지만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인영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들은 "뭔가 다르네", "어떤 모습이 진짜?", "농구 선수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키", "힐이 아닌 운동화라서 그런가", "여전히 예쁘긴 한데", "친근해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에서 지난 8월부터 ‘라리가 쇼’를 진행해 오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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