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줄푸세’ 공약, 경제민주화인가? 부자감세인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0 21:37
2012년 12월 10일 21시 37분
입력
2012-12-10 21:36
2012년 12월 10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 박근혜·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줄푸세' 경제정책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줄푸세'란 세금을 줄이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세운다는 뜻으로 박 후보의 경제공약이다. 그러나 야당에서는 '줄푸세'가 경제민주화와 상극인 경제철학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문 후보는 10일 오후 2차 TV토론에서 "박 후보는 지금도 줄푸세를 주장한다"면서 "박 후보는 경제민주화와 줄푸세가 맥을 같이 한다고 하는데, 이 줄푸세는 바로 부자들과 재벌, 대기업의 세금을 줄여주고 규제를 풀어주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이것이 바로 이명박 정부가 했던 부자감세 정책"이라며 "줄푸세와 부자감세 정책이 무엇과 다르냐"고 반문했다.
문 후보의 질문에 박 후보는 '줄푸세'와 경제민주화가 다른 개념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박 후보는 "'줄'에 해당하는 감세는 부자뿐만 아니라 중산층 이하 계층에도 혜택이 돌아가고, 불필요한 규제를 풀면 경제 활성화가 가능해지며, 법질서를 세우는 것은 경제민주화의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경제 성장의 온기가 전 국민에 곧바로 퍼지지 못하고 있다"며 "집권하면 경제민주화를 강력하게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지지율 하락에… 靑 “엄중하게 받아들여”
“국힘 내년 2월 전당대회 가능성…한동훈 복당 그 뒤로 미뤄질수도”[정치를 부탁해]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