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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61kg 감량,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9 22:36
2012년 12월 9일 22시 36분
입력
2012-12-09 21:50
2012년 12월 9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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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삭 61kg 감량’
‘몸짱킹’에 도전한 이삭이 무려 61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초고도 비만이었던 이삭이 출연,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150일 동안 기존의 146kg에서 85kg으로 총 61kg을 감량했다.
이삭은 비만 시절 입었던 바지를 가지고 나와 “왜 포대자루를 입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다”며 5개월 동안의 다이어트가 매우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의 트레이너인 이영만 씨는 “근력을 많이 키우고 유산소 운동을 많이 했다”며 체중 감량 비결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삭은 “다이어트를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바로 시작하는 게 정답이다”고 조언했다.
이삭 61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사람이 달라보인다”,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삭 61kg 감량할 줄 몰랐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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