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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입속, “너무 거북해, 괜히 본 듯”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11:51
2012년 12월 4일 11시 51분
입력
2012-12-04 11:37
2012년 12월 4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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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거북이의 입속’
거북이의 입속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느리고 온화한 동물로 유명한 거북이의 의외로 흉측한 입속 모습에 네티즌들이 경악한 것.
거북이의 입속 모습을 담은 사진은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퍼졌다.
이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장수거북이 입을 벌린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거북이의 입속에는 뾰족한 모양의 돌기가 잔뜩 붙어있다.
특히 입천장을 지나 목구멍 바로 앞까지 개수를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아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하지만 알려진 바로는 거북이의 입속에 있는 돌기들은 날카롭지만 딱딱하지는 않다고 한다.
‘거북이의 입속’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징그럽다”, “거북하네, 괜히 봤다”, “온화한 겉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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