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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못친소 F1, “살 찌고 머리발 사라지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09:24
2012년 12월 2일 09시 24분
입력
2012-12-02 09:19
2012년 12월 2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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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노홍철 못친소 F1’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에서 가장 못생긴 참가자로 선정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의 폐막을 앞두고 최고 못생긴 얼굴을 가리는 ‘F1(Face One)’ 투표가 진행됐다.
앞서 홈페이지 시청자 투표 결과에서는 조정치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참가자들의 투표 결과는 예상을 뛰어 넘어 제작진조차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행을 맡은 유재석도 놀라워하며 “1위를 차지한 F1에게 10표가 몰렸다”고 말했다.
‘몰표’의 영광을 얻은 주인공은 바로 노홍철. 그는 “이건 조작이야. 난 미남인데”라며 현실을 부정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 못친소 F1 선정에 네티즌들은 “진짜 못생겼더라”, “남자가 살 찌고 머리발 사라지면 망가진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예”, “오빠 초콜릿 끊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F2는 1표를 받은 박명수, 데프콘, 김제동, 이적, 조정치, 권오중 등 6명이 공동 수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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