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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무릎팍도사’, 유재석 누르고 동시간대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11:01
2012년 11월 30일 11시 01분
입력
2012-11-30 10:47
2012년 11월 30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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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릎팍도사’. 사진|MBC
1년 만에 돌아온 MBC ‘무릎팍도사’가 강호동의 컴백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된 ‘무릎팍도사’는 전국가구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정우성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강호동의 컴백에 힘을 실었다.
특히 정우성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인 관계였던 이지아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사전에 알려지면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하지만 30일 방송에서는 정우성의 학창 시절과 데뷔 시절의 얘기들이 주를 이뤘다. ‘야망도사’로 모습을 드러낸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7.2%, SBS ‘자기야’ 6.6%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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