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갤러리] 브라질 작가 7인에 뽑힌 일본 작가 오스카 오이와의 한국 첫 개인전

  • 입력 2012년 8월 2일 14시 19분



일본인으로 브라질 작가 7인에 선정돼 눈길을 끄는 오스카 오이와의 한국 첫 개인전이 오는 9월 2일까지 서울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오스카 오이와는 브라질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면서 2014년 FIFA 월드컵 홍보와 관련해 브라질 작가 7인에 뽑히기도 했다. 브라질 뿐 아니라 미국, 영국 등에서도 주목받는 현대 미술계 작가다.

오스카 오이와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쌓은 기억의 잔상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 전시에서는 초대형 스케일의 풍경에 작가의 감성이 더해진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일정 ~9월 2일 (일)
장소 서울 금산 갤러리 (서울시 중구 회현동 2가 87번지 남산쌍용플래티넘 B동 103호)
문의 02-3789-6317

글·박해나<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phn09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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